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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백련암 전경, 성철 스님 탄생 100주년 기념 출판관련 일로 1박2일 백련암..

 





 


백련암 명물 불면석; 부처님의 얼굴을 닮았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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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연휴시작이군요..
    좋은하루 되세요 ^^*

  3.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06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4.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1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꽃샘추위라는군요.. 아침보단 많이 따뜻해졌네요!
    일교차 심할때 감기조심하세요 ^^*

  5.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1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6.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1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비온뒤라 그런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잘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2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8.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2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심한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9.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4.03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10.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0.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에취에취ㅡㅡ;
    감기조심하세요

  11.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0.22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비온뒤라 너무 너무 추워졌네요.
    겨울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2.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0.2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13.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0.2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좋은날씨네요 좋은하루되세요.

  14.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0.3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15. Favicon of http://jizic.tistory.com BlogIcon 건방진고양이 2013.11.0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16.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1.07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17. 2013.11.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11.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시작하세요~~ ^^*

  19.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4.06.1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4.06.17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1.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4.06.2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올해는 감나무에 약도 안치고, 꽃 이었을 때 솎아주지도 않고...

구랬떠니..

감이 조 모양 조 꼴이다.  그것도 죄다..

아침마다 마포구청에서 내보내 동네 청소해 주시는 아줌마 아저씨들..

감나무 건드리고 가고.. 가지 꺽고 가고..

지나가던 객들.. 돌 던져보고..

택배 아자씨들 감나무 밑에 주차시켜 나무 망가트리고.. 

구래서 망가졌다. 


감은 입에도 대지 않는 나지만..

그냥 지내버린 시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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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kebearsjerseyswholesale.com BlogIcon wholesale jerseys china 2012.07.19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위치가 아주 자연스럽고 좋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되겠습니다.....^^





















덕수궁 돌담길...

이별수가 있다하여, 연인끼리 팔짱끼고 걷기를 꺼리던 길..

지금도 그러한가?


"피카소 모던 아트" 배너를 따라가 본다..

초겨울의 싸늘한 바람을 맞이하며, 떨어져 딩구는 낙엽을 밟으며 사부작 걸어가본다.

오잉~~, 일렬 횡대로 쭈~욱~ 늘어서 있는 작품들..

어느 무명작가의 작품인가??  









사실적인 회화도..

추상적인 작품도.. 여럿 보인다.

피카소 모던아트를 알리는 가로등 배너 옆으로 쭈욱 늘어 서 있는데..

수 많은 피카소의 작품들을 생각해 본다.  그리곤 자연스레 튀 나오는 말- " 피카소보단 훌 낫다!!"







미술관 앞.. 정동길..

점심시간,,  어제보다 떨어진 기온과 간간히 불어제끼는 바람에 총총 걸음으로 식당으로.. 사무실로..

제 갈길 가기 바쁘다.














서울 시립 미술관 입구..




본관으로 올라가는 길 옆 정원..














본관 앞에 도착.. 크~허~~~ㄹ~~~~ , "피카소 모던 아트"는 벌써 가삣다...

다음 선순 샤갈이라네.. ㅎㅎ..  아뿔사.. 배너 타이틀만 보고,, 전시 기간을 간과해 삣다. 정신머리하고는.. 쯧쯧..

흠.. 전시 치장도 좋지만.. 입구 전체를 싸버렸다.  크크..  정리가 진행중이긴 하지만.. 너무 과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ㅆㅆㅆ.. 좋은 건물 외장 다 베린다..





서울시립미술관 건물 Tip...............................................................

본관 건물은 1928년에 세워졌으며 건물이 세워진 위치는

본래 조선 말 개화기 때에 평리원(平理院: 한성재판소)이 있던 곳이다.

세워진 후에는 경성재판소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해방 후에는 대한민국 대법원 건물로 사용하였고,

1995년 대법원이 서초구 서초동으로 이전한 뒤 리모델링을 거쳐 2002년 5월 본관으로 개관하였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근세 고딕 양식으로 지었으나

일반적인 고딕 양식과는 달리 뾰족한 아치가 아닌 둥근 아치로 만들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 및 벽돌조 구조인 본 건물의 외벽에는 화강석과 갈색 타일을 붙였다.

아치형 현관이 특징적인 전면부를 보존하여 '구 대법원 청사'의 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건축적, 역사적 가치가 있어 2006년 3월 2일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수고한 카메라: Cannon IXUS 100 IS.. ---> 똑딱이도 사진 잘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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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2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카소는 끝났고 샤갈은 아직 오기전?
    그래도 덕수궁 돌담길의 멋진 작품들도 보셨고
    가을도 충분히 느끼셨자나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라도 흘러나온다면 더 어울렸을것 같은....









두묾머리 황포돛배

 

 

 

 

운길산 수종사 은행나무

 

 

 

 

규장각

 

 

 

 

창덕궁; 부용지

 

 

 

 

창덕궁; 단풍찾아 애련지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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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0.11.1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덕궁 길이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규장각 사진두요~~ ^^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1.20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사진 넘 좋네요

  3. Favicon of http://verymerry.tistory.com BlogIcon 까꿍이TG 2010.11.23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 예술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4. Favicon of https://barotvon.com BlogIcon 다나와쿠쿠티비 2021.02.1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련지 가는길 비밀화원이 나올것 같네요



















경복궁이 615년만에 처음으로 야간에 개방이 된다고 하더이다. 

기대를 머금고, 일을 대략 마무리하고, 청진동 모 해장국 집에서 모임이 있기에..

모임에 가기 전 잠시 들려 보기로 하고..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들었다.


시간이 없기에 후다닥 둘러보고 나오려는 요량으로..


아직 어둠이 내리지 않아, 방문객들이 여유만만..






광화문 뒤쪽.. 매표소엔 줄도 없고..






흥례문: 경복궁 본궁(근정전으로 들어가는 첫번째 문






요런 등불들이 길안내 하듯 주~욱 늘어서 있다.






근정전 주변에 벌써 진사님들이 삼각대 거치하고 기다리고 계신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음.. 누가 구랬지?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근정전.. 셔터를 누르기에는 조금 이르다.






근정전 내부 어전.. 좌측에서.






우측에서 본 어전.. 소박하다. 이곳에서 국가 의식을 거행하거나, 신하들을 하례하기도 하였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기도 하던 곳이다.






빛이 아직 만족스럽지 못해 경회루 주변에서 조명이 비추어진 나무와 잠시..






딴짓하는 동안 어둠이 내리고,, 벌써 경회루 주변엔 진사님들이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하고.. 뒤에서 우찌해볼라니.. 앞에 계신 진사님들 카메라가 쭈욱 아래로 찍혀부리네.. ㅠ






경회루 옆 한 구퉁이 작은 정자..






경회루.. 국보 224호.. 외국사신을 접대하거나, 연회를 베불던 곳..






바람이 약간있다.. 반영이 흔들린다. ㅠ..






흔들리는 반영도 약간 뽀샤시한 분위기도 줄 수 있다는...






구러나,, 촬영중에 딴 분의 삼각대는 조심을 해야.. 왼쪽 옆 아자씨는 무선 리모콘 자랑이고, 오른쪽 아자찌는 디스플레이 모니터 자랑이다. 에효.. 옆에 있는 사람 배려을 안한다..






광각 렌즈로 바꿔낀김에 빈 앞자리로 나가 주저 앉아버린다. 흠..방해도 없고.. 주긴다.






오호.. 경회루 측면에는 자리가 제법 많다. 꼭 그림엽서에 있는 앵글만 고집해야 할까?






근정전으로 쓩~~






오매.. 이곳은 방문객들이 넘쳐난다. 장노출이다 보니.. 아래쪽으로 아사무리 유령들이 출몰한다.






오오.. 제법 위엄이 있어 보이는데.. 주간보다는 야간이 훌씬 좋아보인다.






역시나 또.. 여럿이 자리잡고 셔터 눌러대고 있는 줄 알면서.. 카메라 디스플레이 판넬 끄지 않고 지나가는 진사님 덕에 아랫쪽으로 줄이 쭈욱 생겨부렸다.






흠.. 제법 자세도 나오고.. 이곳에는 연인들이 많다.






방문객들이 한적한 곳을 찾아 다시 철커덕..






마지막 날이라 많은 인파가.. 휴..통제하시는 분들 이마에 진땀이 마구 흐른다..






흥례문 야간 모습.. 이제 약속 장소로 가야할 시간..






광화문 야경 아쉬움이 남아 다시 한번 더..신호대기 기다렸다가.. 차들이 지나갈때.. 타이밍 맞추어..






향원정이 개방이 안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경복궁의 가을.. 향원정인데..

같이 좀 해주시지..


짧은 시간에 둘러 보느라, 그리 신경을 많이 못쓴..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경복궁 야간개장

좋은 날 잡아서 다시 "경복궁 야간개장" 해주세요!!  향원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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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1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마지막 사진,오오~~너무 멋집니다.
    중간 중간 귀신들도 나오고 마구 흔들린것도 있고..
    ㅋㅋ..
    사진과 글 재밌었어요~ ^^*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


애련정, 애련지 주변 소경

애련정 주변 외국 관광객들..






애련정






애련지 주변






애련지 주변 소경








관람정과 존덕정;

언덕의 지형을 따라 자연스러운 곡선이 그려진다. 

연못 주변은 숲이 우거져 있어 다른 연못에 비해 자연스럽고 호젓한 느낌이 드나

약간 갑갑한 느낌이 없지는 않다.

관람정은 합죽선처럼 부채살이 퍼지는 듯한 특이한 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정자이다.


관람정.. 뒤로 아사므리하게 존덕정ㅇ





관람정, 관람지






관람정, 관람지






옥류천;

"인조"가 만든 이 옥류천 주위는 창덕궁 후원중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어정(샘)"과 "정자", "수림"이 조화를 이뤄 "우주"의 형상을 하고 있다.

흐르는 물에 잔을 띄워보내 잔이 닿은 곳에 있는 이가 시를 짓는 소위 "유상곡수연"도 이뤄졌었다.



옥류천






옥류천 뒤쪽






옥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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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gnsh.blog.me BlogIcon 레온 2010.11.0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가을 정취가 한껏 느껴지는군요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1.0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로군요.
    단풍이 다 지기전 우리동네 작품이라도 담아봐야겠어요

















[사진을 마우스로 클릭해서 크게 보시는 것을 추천함]








비단잉어 한마리.. 다가와서 단풍잎을 물었다 놓는다.






미련 없다는 척 그냥 지나쳐 보기도 하고..






다른 놈이 샘이나서 다시 달려 오고..






무심히 바라만 보는 놈도 있고..






같이 헤집고 헤임치며 들이 댄 카메라 렌즈 밑으로 몰려드는데.. 이놈들 모델 경험이 한 두번이 아닌듯..






모였다가, 헤치고.. 또 모이고..






말없는 유형.. 투영되는 하늘과 가을색.. 그리고 연꽃 대신 연못 위에 떠다니는 단풍잎과 가을 색을 머금은 낙엽.. 그 사이로 헤쳤다가 모였다가를 반복...




애련지는 창덕궁 후원(비원)에 있는 연못이다.

숙종18년(1692년)에 만들어진 연못이며,  그 곳에 있는 정자는 
『애련정기(愛蓮亭記)』에서

'연꽃은 더러운 곳에 있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우뚝 서서 치우치지 아니하며 지조가 굳고 맑고 깨끗하여

군자의 덕을 지녔기 때문에 
이러한 연꽃을 사랑하여 새 정자의 이름을 애련정이라 지었다'고한다.

이 곳을 방문했을 때, 연꽃은 흔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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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내 후원(비원)


두물머리에서 양수대교


운길산역..



위에 사진 세장이 있다.  잘 찍은 사진일까?..  

지금, 우리는 좋은 사진은..  요약을 한다면; 

"1. 쨍할 정도로 선명한 사진", "2. 몬가 그럴듯한 분위기가 연출됬는데 잘 모르겠는 사진", "3. 사진이 그림처럼 색이 변한 사진"

등등을 좋은 사진이라고들 한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좀 찍어볼라고 집을 나서면.. 사람들이 흘낏 카메라에 눈길을 준다.  남들보다 내께 좀 크다.

카메라에 세로그립까지 낑궜으니.. 좀 눈에 띄기는 한다.

살며시 다가와서는 첫번째로 "카메라 좋은데요?", 두번째로 "사진을 어떻게 하면 잘 찍어요?", 세번째로 "어떤 카메라가 좋은가요?"

그건 나도 모른다. 내가 "카신; 카메라의 신"도 아니고.. 하늘에서 갑자기 번개를 때려주어 영감을 주는 것도 아니고...

울 교회 목사님까지 물어본다.  "어떤게 좋은 카메라요?"  나의 대답.. 거꾸로 질문을 했따.. "좋은 성경책 추천해 달라면 어떻게

하세요?"..  카메라,, 성경책 다 똑같다.  단, 누가,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다를것이 아닌가 ?


사설이 길었고,, 세상에는 황금비율이라는게 있다.  여러 선지자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발표한 황금비율 "1: 1.618"

요걸 사진 구도에 어떻게 적용시키느냐을 이야기 해보자.



1. 일반적으로 많이 보는 사진 크기(비례)는...

   아래 세가지이다.




눈치가 빠른이들은.. 이너미 몰 이야기 할라고 하는지 이미 눈치를 챗을지도..

사진의 비례 크기는 대부분 3:4, 4:5, 5: 7 이다..  요 크기는 전지의 크기와 절수에 관계되는 복잡한 이야기가 있는데.. Pass 하는 것으로..


위 그림 세가지는 세로 길이를 똑 같이 그렸기에.. 가로 크기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다.. 특히 3:4 그리고 5:7은 같은 비례이지만,,

4:6은 다른 비례이다.  이 크기가 사진 구도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적다.  제일 중요한 것은 위 세 그림에 공통적으로 색이 칠해진

부분이다.  공통적으로 가로를 5칸, 세로도 5칸으로 나누었다.  왜냐면.. 위에서 이야기한 황금비율 1.1618을 찾아내기 위하여.. 

색이 칠해진 부분은 외곽의 큰 사각형을 만들어주는 선으로 부터 대략 3/5 = 1.66666..... 의 비례로 위치한다.

그리하면.. 사진을 찍고자 한다면.. 색이 칠해진 부분에 가급적 피사체중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위치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자, 그러면.. 맨 위에 있는 사진 세장을 해부해보자.. 사진 세장의 비례는 찍은 사진 그대로이다.(Crop)을 하지 않았다는 말씀..





제대로 된 구도가 보이는지는 직접 판단해 보시기를...

아래 사진은 약간씩 조정하여(Crop)을 하여 제대로 된 구도를 맞추어 보려고 약간의 Crop을...



사진들이 좀 편안하게 보이나요 ??

위 사진과 비교하여 어느 부분에서 변화가 되었는지 급 알아채시는 분은 카메라 들고 뛰어나가 자기만의 구도를 실험해 보시기를..




마치면서...


위에 빨간선으로 그려진 선들을 "Grid" 혹은 "안내선" 등으로 부릅니다.  편집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들이지요.

나누는 칸은 임의로 3칸, 5칸, 7칸.. 편하신대로 하심 문제 없습니다.  단 짝수로는 절대 하지마시기를.. (설명이 복잡하여 글로는

곤란해요..), 그리고 가로(행), 세로(열)의 갯수도 임의로 해도 되나.., 가급적 같은 숫자로 나누시기를..


또 서울 종로3가 모처에 가면.. 반사거울에 줄을 그어주는 곳도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지 않고요..

뷰 파인더를 살펴보시면서.. 어떤 피사체에 중점을 둘까(막샷하지마시고) 잠시 생각하시고, 이번에는 몇 칸으로 나누어 볼까?

(구도를 생각해 보시고),  측거를 하시고, 셔터를 누르신다면,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이 찍히지 않을까요?

 

긴 글 읽어 주심에 감사..



요글이 베스트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뎅.. 참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요.

촌부의 글에 추천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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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towoo.khan.kr BlogIcon 우철훈 2010.11.0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0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된 사진을 찍는 분들은 늘 이런 이론을 머리에 두고 촬영하시겠지요?
    포토카트님, 베스트,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11.0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잉~~ 베스트라고요??
      흐미.. 가문의 영광이네요.. ㅎㅎ

      거창한 이론이 아니고요.. 사진찍을 때..
      뭐든지 사진 한 가운데 떡 하니 자리잡히게 하지 말라는
      야그입니다. 정물사진이 아니라면, 좀 거시기해서
      그냥 끄적거려본건디.. 우찌됫던간에 가문의 영광은 맞네요. ㅎㅎ

      즈질체력 언능 해소하시고,
      알베긴곳 언능 풀어지길 바랍니다..

  3. 2010.11.08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11.08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미.. 어인 반성이신가요. 잘 지내시는 모습 좋네요. ㅎ

      다시 뵈니 방갑습니당.. 잠수타지 마시고,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조선시대 궁궐 가운데 하나로 태종 5년(1405)에 세워졌다. 당시 종묘·사직과 더불어 정궁인 경복궁이 있었으므로,

이 궁은 하나의 별궁으로 만들었다.

임금들이 경복궁에서 주로 정치를 하고 백성을 돌보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크게 이용되지 않은 듯 하다.

임진왜란 이후 경복궁·창경궁과 함께 불에 타 버린 뒤 제일 먼저 다시 지어졌고 그 뒤로 조선왕조의

가장 중심이 되는 정궁 역할을 하게 되었다. 화재를 입는 경우도 많았지만 제때에 다시 지어지면서

대체로 원래의 궁궐 규모를 잃지 않고 유지되었다.

임금과 신하들이 정사를 돌보던 외전과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내전, 그리고 휴식공간인 후원으로 나누어진다.

내전의 뒤쪽으로 펼쳐지는 후원은 울창한 숲과 연못, 크고 작은 정자들이 마련되어 자연경관을 살린 점이 뛰어나다.

또한 우리나라 옛 선현들이 정원을 조성한 방법 등을 잘 보여주고 있어 역사적으로나 건축사적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160여 종의 나무들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며 300년이 넘는 오래된 나무들도 있다.

1917년에는 대조전을 비롯한 침전에 불이 나서 희정당 등 19동의 건물이 다 탔는데,

1920년에 일본은 경복궁의 교태전을 헐어다가 대조전을 다시 짓고, 강령전을 헐어서 희정당을 다시 짓는 등

경복궁을 헐어 창덕궁의 건물들을 다시 지었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물 중 궁궐 안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은

정문인 돈화문으로 광해군 때 지은 것이다.

정궁인 경복궁이 질서정연한 대칭구도를 보이는데 비해 창덕궁은 지형조건에 맞추어 자유로운 구성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

창덕궁과 후원은 자연의 순리를 존중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기본으로 하는 한국문화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장소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돈화문; 창덕궁 정문으로 궁궐 정문으로는 제일 오래되었다.






돈화문 안쪽..






가을 물을 듬뿍 머금은... 사진찍기 좋은 곳인듯..






오랜 세월을 말해 주는 듯.. 가지 왼쪽이 없다..





























인정전






인정전 내부 어좌






인정전 내부 어좌





인정전.. 그리고 드므; 넓적한 그릇이라는 뜻이라고 함..




부간주: 액운을 막기 위하여 설치

 



인정전 앞 드므; 화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평소 물을 담아 둔다.









희정당; 임금의 침실이 딸린 편전이었으며, 어전 회의실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희정당











나이도 지긋하신 분들이 사진에 아주 열정적이다. ㅋ






낙선재; 석복헌, 수강재와 함께 하나의 일곽을 이루고 있으나 이를 통칭 낙선재라고한다. 이곳은 마지막 황후인 윤황후(준정효황후)가 1966년까지, 덕혜옹주와 이방자 여사등이 1963년까지 거처하던 곳이다.











중앙 건물 일층이 규장각, 2층이 주합루.. 명품관광 컨텐츠 개발을 위하여 개방한다고 들었는데.. 모들어간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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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yeongsan-dog.tistory.com BlogIcon ssimznm 2010.11.0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각으로시원하게담으셨네요
    마지막사진멋집니다^^

















1707년에 지은 택수재를 1792년(정조 16)에 고쳐 지으면서 부용정이라 했다.

평면구조는 앞면 3칸, 옆면 4칸의 아(亞)자형을 기본으로 하면서 그 남쪽 면의 일부가 돌출되어 있다.

장대석 기단 위에 다듬은 8각형의 초석을 놓고 원주를 세우고, 기둥 위에는

주두와 익공 2개를 놓아 굴도리를 받치고 있는 이익공집이다. 처마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정자의 기단 남면과 양측면에 계단을 두어 툇마루로 오르게 되어 있으며,

정자 북측에 파놓은 넓은 연못[方池]를 향하도록 되어 있다. 북쪽 연못에는

정자의 두리기둥 초석들이 물 속에 있어 운치를 더하고 있다. 바닥은 우물마루이고

툇마루에는 아름다운 평난간을 돌렸다. 부용정 앞의 부용지는 네모난 모양이고

연못의 가운데에 둥근 섬이 있으니 이는 신선들이 논다는 삼신선산의 하나인 방장(方丈)이나

봉래(蓬萊) 또는 영주(瀛州)를 상징한 것으로 보인다. 연못에는 서북쪽 계곡의 물이 용두로 된
 
석루조를 채우고 넘치는 물은 연못의 동쪽 돌벽에 있는 출수구로 흘러나가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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