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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1.0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글 하나두 없네요?
    ㅎㅎ태그보고 알았어요.
    관악산의 일명폭포...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11.03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넘이 불리는 이름이 많아요. 일원폭포,일명폭포,문원폭포.. 헷갈려서욤.. 일부러 시비거시는 분도 있고해서욤.

      구래두 대세는 일원폭포인듯해요.












가까워서 자주 오르는 산, 관악산

오르는 코스에 따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수 있는.. 그곳..

참으로 오랜만에 올라본다.. (외장하드에 두달여 묶여 있던 사진들...)


능선길 시작에서 만나는 버섯.. 젠장, 먼 버벗인지는

능선길 시작에서 만나는 버섯.. 젠장, 먼 버벗인지는











많은 산객들이 머물다 가던 곳인데.. 폭삭 망가져 버렸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족탕하기 좋은 곳이었는데..

많은 산객들이 머물다 가던 곳인데.. 폭삭 망가져 버렸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족탕하기 좋은 곳이었는데..






육봉 오를 때마다 쉬는 곳.. 여전히 바람에 꺽여 크기 못하고 그대로.. 쭈욱 봐온 5년째 같은 키.. ㅋㅋㅋ

육봉 오를 때마다 쉬는 곳.. 여전히 바람에 꺽여 크기 못하고 그대로.. 쭈욱 봐온 5년째 같은 키.. ㅋㅋㅋ






옆으로 케이블 능선이 쭈욱.. 조그맣게 새바위도 보이고..

옆으로 케이블 능선이 쭈욱.. 조그맣게 새바위도 보이고..






1봉 정상이 보인다.  오랜만이네 ㅎ..

1봉 정상이 보인다. 오랜만이네 ㅎ..






불어오는 바람을 업고 해를 향해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람을 업고 해를 향해 하늘하늘..






심한 비바람으로 1봉 앞 쉼터에 명물 소나무가 뿌러져 버렸다.  예전 이곳에서 비박도 했었건만..

심한 비바람으로 1봉 앞 쉼터에 명물 소나무가 뿌러져 버렸다. 예전 이곳에서 비박도 했었건만..






여전히 건재한 코끼리..

여전히 건재한 코끼리..






휴, 육봉 정상이 보인다. 오늘은 유난히 빨리 땡칠이 모드로 가는게..

휴, 육봉 정상이 보인다. 오늘은 유난히 빨리 땡칠이 모드로 가는게..






오늘도 역시나.. 우횟길 모르고 무심코 능선길따라 가다 내리막이 급하여 포기하고 되돌아 오는 산객..

오늘도 역시나.. 우횟길 모르고 무심코 능선길따라 가다 내리막이 급하여 포기하고 되돌아 오는 산객..











삼성산 방향으로.. 구름이 많다.. 비가 내릴 듯





병풍바위









오랜만에 산을 찾았더니.. 즈질체력 완조니 다 바닥나 버렸다.

물도 다 떨어지고.. 덥기도 하고..

걍 무너미 고개로 휘리릭...

계곡 찾아 신발 벗고 발 담그고..




요상하게 생겨묵은 이상한 버섯

요상하게 생겨묵은 이상한 버섯











계곡 한구퉁이에서 산에 올래면 제대로 오르라고 한마디 하는 듯..  즈질체력인데.. 우짜라고??

계곡 한구퉁이에서 산에 올래면 제대로 오르라고 한마디 하는 듯.. 즈질체력인데.. 우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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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0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저도 이번주 일요일엔 즈질 체력 가지고 유명산에 갈지도 모르겠네요~ ㅎ





















과천에서 오르는 관악산 육봉능선길...

험하기로 유명하지만, 능선길 명물이 하나 있다.

"코끼리바위"..

무심코, 코끼리 옆으로 다가가면 급한 내림길로 되돌아 서는 이도 많지만..

용감히 도전하는 이도 있고..


벌벌 떨림을 이겨내고 건너편 바위로 올라서면..

그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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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5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철쭉 잘 보았어요.

    오늘도 덥네요..
    주말 휴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우뚝 솟은 괴암..




멀리 삼성산이 보이고..




건너편 능선길..




관악산 정상 방향




팔봉능선, 그 뒤로 안양시내..




태극기가 꼽혀 있음 국기봉? 그 뒤로 팔봉능선




헐떡 헐떡.. 이제 거의 다 올랐다 !!




멀리 연주대, 그 뒤로 사당능선..




합천 가야산과 산세가 더불어 석화성(石火星·바위가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형상) 형상으로 꼽히는

관악산(冠岳山)은 서울 남부(관악구, 금천구)와 경기(과천시, 안양시)를 가르는 산줄기로,

대도시와 위성도시를 끼고 있어 찾는 이들이 매우 많고 그로 인해 등산로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여러 가닥으로 나 있다.

북한산과 도봉산, 그리고 불암~수락산이 그렇듯이 대도시 변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능선과 기슭에 암봉이 많이 솟아 있고, 암릉이 여러 가닥 뻗어 있어 험난하다.

그로 인해 아기자기 하면서도 스릴감 넘치는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산이다.

관악산 정상인 연주대(戀主臺)는 고려가 망하자 10명의 고려 충신들이 관악산에 숨어살면서

간혹 정상에 올라 송도를 내려다보며 통곡을 했다는 애틋한 사연이 흐르는 곳으로

그런 사연에 따라 지명도 임금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戀主臺로 이름지어졌다 한다.



오늘도 정상엔 많은 산님들이..




모 방송국 송신탑.. 저 곳까지 케이블카가 운행..




여백만 있음 여지 없이 나타나는 페인트 낙서.. 어슴프레 지운 흔적이..




연주암과 멀리 연주대..







천혜의 명당.. 저 곳에서 막걸리로 목축이면 죽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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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3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악산 하면
    결혼하기전에 약사등반대회에
    제가 소속된 분회에서 젊다는 이유로 강제로 참가 시켜서
    천식땜에 중간도 못가서 호흡곤란으로 업혀 내려왔던 기억이 나요.
    물론 지금은 천식 같은거 없어졌지만요.

    서울대도 생각나고..

    그래서 지리산의 후유증은 잘 달래고 오셨어요? ㅎ

















요즘 여러 지자체들에서 케이블카를 설치하고자 한창 열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산을 좀 다니시는 분들이면 소위 명산이라고 일컫는 곳들에.. 북한산, 지리산 등등 전국 명산 11곳 그리고 제주도 인근
비양도에도..  특히 이곳을 잘 보존하여 지켜내야할 환경부,, 자연공원법까지 개정해 가면서 이를 부축이고 있다.

과천 향교 쪽에서 관악산을 오르려면.. 케이블카를 발견하게 된다.
관악산 정상 모처의 유지 관리를 위한 생필품들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이용 되기에, 그 운행 빈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가끔 마음을 시리게 하는 순간들이 눈 앞에 펼쳐지기에..




많은 산객들이 찾는 새바위능선중 새바위 장면.. 전기줄 같은 것이 수개 보임..





좋은 장면 망친거 맞지요?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삭도 줄이 안보이는 앵글은 어렵습니다.





오른 쪽에 보이는 철탑.. 그 밑에 철 탑을 지지하고 있는 구조물을 보면.. 토사가 씻겨 내려가고 흙이 유실되어 가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 오늘도 케이블카는 정상으로..





아주 훌륭 새바위 경관을 망가트리른 세 가닥 케이블..





그 케이블이 연주암도 막고




그 케이블이 연주대도 막아 버린다..




바위에 이런 짓 한 사람이 나쁠까요? 아님 법까지 바꺼가면서 케이블카 설치 부축이는 사람들이 나쁠까요? 누구 죄가 더 클까요?



우리가 갖고 있는 자연은 있는 그대로 잘 지켜서 우리 후손에게 전해 질 때 그 가치가 더 높아 질 것입니다.

흔히들 이야기 합니다..

" 호박에 줄 그면 수박되냐?"..  망신이 뒤따르겠지요 ?

케이블 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유치되고 지자체 수입 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국립공원, 명산 등의 풍광을

쉽게 즐길 수는 있겠지만.....   아쉬운 것은...  십년 뒤, 백년 뒤.. 우리 후손들은.. 더 많이 실망하고, 더 많은 노력과

돈을 들여 다시 원위치 시키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냥 사진 보다가 답답해서 적어 본 글임.. 2009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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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시작이 과천인데
    그쪽에 보니깐
    Kt사람들이 올라갈때만 쓴데요

  2. Favicon of http://www.narrative-essay.org/ BlogIcon narrative essay 2013.06.11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최상위 나는 경유지이 웹 로그입니다. 사실이 짜증나는 웹 로그와 함께 수행합니다. 내가 놀라운 바로 여기 수있어로 얻기 위해 매우

  3. 짐승이 2015.07.25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2년도 하반기에 어머니가 발목부러진데다 체중때문에 오도가도 못할때 군부대 책임자 도움으로 이거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후송 가능했읍니다.
    이세상 모든게 다 않좋은것만 있는것은 아닐런지요







2009년 10월 25일..
정부종합청사역 ~ 육봉능선 ~ 1봉 초입~ back 하여 마당바위~일명사지터~정상 안테나~새바위능선~과천


과천 출발지(정부종합청사역)에서.. 오늘 한바퀴 돌아 볼 능선을 바라보며...





육봉능선 중 1봉이 보이기 시작하고..





새로 생긴 다리 건너 알흠다운 단풍이..





수줍은 듯 숨어있는 단풍..





물이 말라 버린 일명폭포..





육봉능선 1봉 앞에 도착.. 허.. 가을 색 옷으로 갈아 입은 육봉 능선.. 산객들이 너무 많다. 분명 3봉, 4봉에서 일어날 산길 적체를 예상하고 급 코스 변경..





다시 일원폭포가 있는 마당 바위로 뱈해서 일명사지터가 있는 능선길로 산행 코스 변경.. 산객이 없다.. ㅋ 아주 한적한 산행.. 산을 오르는 재미는 없지만 관악의 가을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아 버린다.





좌측으로 오르려던 육봉능선 길이 보인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새바위.. 저쪽 능선으로 하산 예정..





걸음 걸음 옮길 때 마다.. 나오는 소리.. "주긴다~!!".. 이정도라면 설악 부럽지 않은 관악의 가을..





와~우~!! 이어지는 감탄사..





멀리 보이는 정상 능선길.. 연주암에서 팔봉능선 정상으로 가는 길..





펼쳐진 풍광에 눈을 띠지 못하고... 바로 뒤에 오르려고 했던 육봉능선이.. 지금 쯤 지루한 정체현상이??





가까이 보이는 새바위..













새바위 능선길로 내려 서면서... 관악의 가을 옷과 안테나 탑..





단풍에 푸~욱 파묻힌 연주암..





연주대가 까마득히 보이고..









가을이 되면 꼭 멋진 가을 색을 보여 줄 것이라고 믿었던 새바위 능선..

그 가을 색을 찾아 오른 관악산행..  멋진 산행 중의 하나로 기억에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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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 2009.10.2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악산에 가을풍광이 절경이네요.....
    가을 물 흠뻑 먹은 나무와 곳곳에 바위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요...
    넘 멋진 풍경 감사히 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www.master-essay.net/ BlogIcon http://master-essay.net/ 2013.10.1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국은 탐구해야 그렇게 많은 아름다운 장소가있다. 자연의 놀라운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환경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존해야합니다. 그 멋진 사진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악산 산행; 2009년 9월 4일
                  관악산 육봉능선 
                  산사랑 카페에서..

           

육봉능선 중 1봉에서 내려다 보이는 과천청사 방향 야경. 낮에 보이는 그것과는 색다른...




숙영지에서 매듭법 강의에 몰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잠시 눈 붙임의 시간..




오늘도 어김없이 해는 떠오르고...




위협적인 육봉능선 중 1봉.. 이제 바위 뜯는 연습 고고 싱..




연습하던 곳 인근.. 소담스러운 싸리꽃.




몇해전까지 육봉능선에는 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로프가 설치 되어 있었다는.... 로프로 인한 산객들의 사고가 잦아지자 로프를 철거하고.. 지금은 앵커만 남아 지난 세월을 이야기 해주고...




등짐을 벗어버리고.. 휘리릭 바위 뜯으러.. ㅅㅇㅅ




연습지에 도착하여.. 확보물에 균등한 힘을 배분하기 위해 이퀄라이징 시스템을...







엇 저녁에 익힌 팔자 매듭..ㅋ










요렇게 잡고 요리 조리.. ㅋ




급조한 비상 안전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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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9.2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9.2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관악산 육봉능선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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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5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비박 후 일출을 맞이한다.

산에서 보는 일출...  따듯한 커피 한잔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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