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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감나무에 약도 안치고, 꽃 이었을 때 솎아주지도 않고...

구랬떠니..

감이 조 모양 조 꼴이다.  그것도 죄다..

아침마다 마포구청에서 내보내 동네 청소해 주시는 아줌마 아저씨들..

감나무 건드리고 가고.. 가지 꺽고 가고..

지나가던 객들.. 돌 던져보고..

택배 아자씨들 감나무 밑에 주차시켜 나무 망가트리고.. 

구래서 망가졌다. 


감은 입에도 대지 않는 나지만..

그냥 지내버린 시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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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kebearsjerseyswholesale.com BlogIcon wholesale jerseys china 2012.07.19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위치가 아주 자연스럽고 좋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되겠습니다.....^^








가을 햇빛에 하늘하늘..






높디 높은 가을하늘에 걸린 해바라기






몇 송이 안남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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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0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코스모스랍니다~
    정말 예쁘네요~^^*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11.0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스모스 꽃말이 "순수"일듯.. 근데.. 요즘 때 안가리고 여기 저기 아무때나 피어나는게 코스모스라.. 좀 그리그리 합니당. ㅎ

      암튼, 예쁘다고 좋아하시니 다행입니다.































가두리에서 키우는 연꽃이라 그닥 알흠답지가 않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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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2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게 오랫만의 포스팅이시군요~!!
    안녕하셨지요?
    하늘과 해바라기의 조화가 멋지네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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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5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철쭉 잘 보았어요.

    오늘도 덥네요..
    주말 휴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애기똥풀

갤러리/식물 2010. 5. 27. 11:36




애기똥풀 /애기똥풀(Chelidonium majus var. asiaticum)

양귀비과(楊貴妃科 Papaveraceae)에 속하는 2년생초.

키는 50㎝ 정도이며 줄기나 가지에 상처를 내면 노란색의 즙(汁)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지만 날개깃처럼 갈라져 있으며, 갈라진 조각 가장자리에는 조그만 톱니들이 있다.

노란색의 꽃은 5~8월에 가지 끝에서 산형(傘形)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꽃잎은 4장이지만 꽃받침잎은 2장이며,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콩꼬투리처럼 익는다.

습기 있고 양지바른 길가나 밭가에서 흔히 자라며, 줄기를 자르면 나오는 노란색의 즙이

애기똥과 비슷하다고 하여 애기똥풀이라고 부른다.

가을에 줄기와 잎을 그늘에 말린 것을 백굴채(白屈菜)라고 하여 여름철 벌레 물린 데 사용한다.

또한 습진에 바로 딴 잎을 붙이면 효과가 있다. 이 식물의 노란색 즙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알칼로이드 들어 있어 식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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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산에 다니면요,
    남편은 그래도 야생화를 좀 아는편인데
    저는 알려줄때 뿐이고 햇갈리더라구요.
    저 애기똥풀도
    노란색 비슷한 꽃들, 좀 많지요?

    지금도 햇갈려요..ㅎ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05.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헷갈리기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요넘이 조넘같고 ㅋㅋ
      자주 살펴보는 수 밖에는 별 방법이 없던데요.
      말씀하신 대로 특히나 노란색들은 크기도 작고, 종류가 많은 듯합니다.

























진달래과(―科 Ericaceae)에 속하는 낙엽관목.

철쭉 /철쭉(Rhododendron schlippenbachii)

키는 2~5m이고 어린 가지에는 선모(腺毛)가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지며 회갈색으로 된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서는 모여난 듯 달린다. 잎은 길이가 5~10㎝ 정도인 넓은 난형(卵形)으로

끝은 둔하고 밑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연한 홍색의 꽃은 잎과 같이 5월 무렵 3~7개씩 가지 끝에 피고 꽃잎은 5개가 합쳐 깔때기 모양을

이루는데 지름이 5~8㎝이다. 열매는 길이가 1.5㎝ 정도 되는 선모가 있는 타원형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철쭉(for. albiflorum)이라 하고, 이외에 같은 속에는 갈색 털과 꽃대에 점성이 있고 잎이

피침형인 산철쭉(R. yedoense var. poukhanense),

이와 비슷하지만 점성이 없고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진달래(R. mucronulatum)를 비롯하여 10여 종(種)이 있다.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거나 잎과 꽃을 강장제·이뇨제·건위제 등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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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2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쭉 ,담아오셨네요~ㅎ
    어쩜 칼라도 참 이쁘죠? ㅎ



하늘 매발톱

갤러리/식물 2010. 5. 25. 12:25











미나리아재비과(―科 Ranunculaceae) 매발톱꽃속(―屬 Aquilegia)에 속하는 70여 종(種)의 다년생초.

유럽과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매혹적인 꽃을 보기 위해 몇몇 순종과 많은 잡종들을 심고 있다.

매발톱꽃속 식물의 꽃은 5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졌는데, 주머니처럼 생긴 거(距)가 꽃잎 뒤로 길게 나와 있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화려한 색깔을 띤다. 잎은 잔잎으로 된 겹잎으로, 잔잎들은 가장자리가 둥글고 V자로 갈라졌다.

아퀼레기아 불가리스(A. vulgaris)는 키가 45~75㎝에 이르며, 길가나 숲의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아퀼레기아 불가리스와 이의 몇 가지 잡종들을 널리 심고 있는데,

이들은 안으로 굽은 짧은 거를 가진 꽃들이 고개숙이고 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로키 산맥이 원산지인 아퀼레기아 카이룰레아(A. caerulea)와 아퀼레기아 키산타(A. chysantha)를 교잡하여

흰색·노란색·붉은색·푸른색 등 여러 가지 색깔과 긴 거를 가지는 화려한 꽃의 원예 잡종들이 많이 만들어졌다.

북아메리카산 아퀼레기아 카나덴시스(A. canadensis)는 캐나다 남부지방에서 자라며 숲이나 바위턱에 서식한다.

키는 30~90㎝ 정도이고 꽃은 노란빛이 도는 빨간색이다.

한국에는 2종의 매발톱꽃속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매발톱꽃(A. buergeriana var. oxysepala)은 햇빛이 잘 드는 계곡에서 흔히 자라며,

하늘매발톱(A. flabellata var. pumila)은 북한 낭림산 이북의 높은 산에서만 자라고 있다.

매발톱꽃은 갈색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피는데, 때때로 연한 노란색 꽃이 피는 노랑매발톱꽃도 볼 수 있다.

[출처; 브리테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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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2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수레님의 설명을 읽다보니,
    옛날 대학 시절 약용식물학 시간에
    학명, 생약명 열심히 외우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진짜 열심히 외웠는데,
    지금은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ㅎㅎ



민들레

갤러리/식물 2010. 5. 25. 10:24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민들레 /민들레(Taraxacum mongolicum)민들레 /민들레(Taraxacum mongolicum)
민들레류/민들레류(Taraxacum)는 자가수분과 타가수분 모두 ...

잎은 날개깃처럼 갈라졌으며 이른봄에 뿌리에서 모여 나와 땅 위를 따라 옆으로 퍼진다.

노란색의 꽃이 4~5월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위에 만들어지며 꽃줄기는 길이가 30㎝ 정도이다.

열매는 납작한 수과(瘦果)로 흰색 갓털[冠毛]이 있어 바람이 불면 쉽게 날려 간다.

이른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캐서 나물로 먹는다.

식물 전체를 캐서 말린 포공영(蒲公英)은 한방에서 소화를 돕는 데 쓰지만,

민들레만을 쓰는 것보다는 다른 약재와 함께 쓰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한다.

또 위궤양에는 민들레의 새로 난 잎을 씹어먹기도 하며,

뱀에 물렸을 때 뿌리를 다져서 바르기도 한다.

꽃만을 따서 그늘에 말렸다가 피가 부족하거나 결핵에 걸렸을 때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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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자요~한방에서는 포공영으로 알려져 있는데,
    예전에 한방 공부할때 보면 크게 많이 쓰여지지는 않더라구요...
    민들레 꽃씨만 잇고
    민들레 꽃은 어디??

    • Favicon of https://photokart.tistory.com BlogIcon photokart 2010.05.26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꽃이 가삐고, 씨가 된 것이지요.
      하얀 민들레 뿌리를 술에 담가 매일 반잔씩 복용하면 속 않좋으신 분들한테 좋다는 소문이 있던데.. 맞나요? 약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