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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중에 나누어 마시는 막걸리는 진짜, 꿀맛(?)

얼린 말걸리는 이마에 흐르던 땀방울을 멈추게하고,

지나온 능선길들 되 돌아보게 해준다.


막걸리중에 으뜸이라는 그 포천막걸리.

군 시절 회식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던 그 포천막걸리

비록, 양이 적어 물타서 먹던 막걸리지만.. 아직도 그 맛을 잊지 못한다.


간수를 잘 못하여 두껑을 열어 재치자, 가스와 함께 뿜어 나오는 막걸리..

모두 아쉬어 한숨을 푸~~ 욱~~~, 웃음이 뒤 따르고..

한잔 막걸리의 냄새에 다시 취해본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불곡산 산행중에.. 2007. 10.. 07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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