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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

이별수가 있다하여, 연인끼리 팔짱끼고 걷기를 꺼리던 길..

지금도 그러한가?


"피카소 모던 아트" 배너를 따라가 본다..

초겨울의 싸늘한 바람을 맞이하며, 떨어져 딩구는 낙엽을 밟으며 사부작 걸어가본다.

오잉~~, 일렬 횡대로 쭈~욱~ 늘어서 있는 작품들..

어느 무명작가의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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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회화도..

추상적인 작품도.. 여럿 보인다.

피카소 모던아트를 알리는 가로등 배너 옆으로 쭈욱 늘어 서 있는데..

수 많은 피카소의 작품들을 생각해 본다.  그리곤 자연스레 튀 나오는 말- " 피카소보단 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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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 정동길..

점심시간,,  어제보다 떨어진 기온과 간간히 불어제끼는 바람에 총총 걸음으로 식당으로.. 사무실로..

제 갈길 가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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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미술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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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으로 올라가는 길 옆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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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앞에 도착.. 크~허~~~ㄹ~~~~ , "피카소 모던 아트"는 벌써 가삣다...

다음 선순 샤갈이라네.. ㅎㅎ..  아뿔사.. 배너 타이틀만 보고,, 전시 기간을 간과해 삣다. 정신머리하고는.. 쯧쯧..

흠.. 전시 치장도 좋지만.. 입구 전체를 싸버렸다.  크크..  정리가 진행중이긴 하지만.. 너무 과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ㅆㅆㅆ.. 좋은 건물 외장 다 베린다..





서울시립미술관 건물 Tip...............................................................

본관 건물은 1928년에 세워졌으며 건물이 세워진 위치는

본래 조선 말 개화기 때에 평리원(平理院: 한성재판소)이 있던 곳이다.

세워진 후에는 경성재판소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해방 후에는 대한민국 대법원 건물로 사용하였고,

1995년 대법원이 서초구 서초동으로 이전한 뒤 리모델링을 거쳐 2002년 5월 본관으로 개관하였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근세 고딕 양식으로 지었으나

일반적인 고딕 양식과는 달리 뾰족한 아치가 아닌 둥근 아치로 만들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 및 벽돌조 구조인 본 건물의 외벽에는 화강석과 갈색 타일을 붙였다.

아치형 현관이 특징적인 전면부를 보존하여 '구 대법원 청사'의 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건축적, 역사적 가치가 있어 2006년 3월 2일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수고한 카메라: Cannon IXUS 100 IS.. ---> 똑딱이도 사진 잘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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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1.2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카소는 끝났고 샤갈은 아직 오기전?
    그래도 덕수궁 돌담길의 멋진 작품들도 보셨고
    가을도 충분히 느끼셨자나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라도 흘러나온다면 더 어울렸을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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