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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지자체들에서 케이블카를 설치하고자 한창 열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산을 좀 다니시는 분들이면 소위 명산이라고 일컫는 곳들에.. 북한산, 지리산 등등 전국 명산 11곳 그리고 제주도 인근
비양도에도..  특히 이곳을 잘 보존하여 지켜내야할 환경부,, 자연공원법까지 개정해 가면서 이를 부축이고 있다.

과천 향교 쪽에서 관악산을 오르려면.. 케이블카를 발견하게 된다.
관악산 정상 모처의 유지 관리를 위한 생필품들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이용 되기에, 그 운행 빈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가끔 마음을 시리게 하는 순간들이 눈 앞에 펼쳐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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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산객들이 찾는 새바위능선중 새바위 장면.. 전기줄 같은 것이 수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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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장면 망친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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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삭도 줄이 안보이는 앵글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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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에 보이는 철탑.. 그 밑에 철 탑을 지지하고 있는 구조물을 보면.. 토사가 씻겨 내려가고 흙이 유실되어 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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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은 듯 오늘도 케이블카는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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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훌륭 새바위 경관을 망가트리른 세 가닥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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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케이블이 연주암도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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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케이블이 연주대도 막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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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이런 짓 한 사람이 나쁠까요? 아님 법까지 바꺼가면서 케이블카 설치 부축이는 사람들이 나쁠까요? 누구 죄가 더 클까요?



우리가 갖고 있는 자연은 있는 그대로 잘 지켜서 우리 후손에게 전해 질 때 그 가치가 더 높아 질 것입니다.

흔히들 이야기 합니다..

" 호박에 줄 그면 수박되냐?"..  망신이 뒤따르겠지요 ?

케이블 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유치되고 지자체 수입 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국립공원, 명산 등의 풍광을

쉽게 즐길 수는 있겠지만.....   아쉬운 것은...  십년 뒤, 백년 뒤.. 우리 후손들은.. 더 많이 실망하고, 더 많은 노력과

돈을 들여 다시 원위치 시키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냥 사진 보다가 답답해서 적어 본 글임.. 2009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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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시작이 과천인데
    그쪽에 보니깐
    Kt사람들이 올라갈때만 쓴데요

  2. Favicon of http://www.narrative-essay.org/ BlogIcon narrative essay 2013.06.1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최상위 나는 경유지이 웹 로그입니다. 사실이 짜증나는 웹 로그와 함께 수행합니다. 내가 놀라운 바로 여기 수있어로 얻기 위해 매우

  3. 짐승이 2015.07.2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2년도 하반기에 어머니가 발목부러진데다 체중때문에 오도가도 못할때 군부대 책임자 도움으로 이거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후송 가능했읍니다.
    이세상 모든게 다 않좋은것만 있는것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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