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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정동과 영등포구 당산동을 잇는 양화대교 중간에 선유도...

선유도와 당산동쪽 고수부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선유교이다.
뭇 사진작가들이 야간에 불켜진 다리를 찍어볼 요량으로 많이 들 방문하는 곳이다.

한번은.. 불이 안켜져서 못 찍고..

한번은.. 삼발이가 없어서 찍는걸 포기하고..

이번엔.. 이번엔... 꼭 찍으리라, 다짐했건만.. 
같이 가기로 한 넘(?)...  배신을 땡긴다..  흠..  
카메라도 낯선 카메라..  삼발이도 없다하고..  

제끼고 갈까.. 아님 달고 갈까.... 고민.. 고민..
간다고 하니 달고 가야지 흠.. 담에 또 이러면 죽는다.. 알쓰 ??

 
 

데이트 하는 커플과.. 열쉬미 사진을 찍으시는 진사님..
열정이 부럽다..   긴 노출 시간으로 인해..  사진 속에 몇 분들이 유령처럼 어슴프레...










선유교는 다리 측면에 조명이 있고..  현수교 다리의 양쪽 아래에서 색색의 조명을 비춘다.

그 조명을 받아 다리 아랫면이 아름답게 조영된다.









열심히신 진사님 여기 또... 









멀리서 본 선유교 전체...
선유교는 전체 샷 보다는 접근 한 부분 샷이 좋을 듯..




광각 렌즈로  찍어 왜곡이 심하게..



















요런 조명들이 다리를 아름답게 조영 시킨다.




국회의사당 야경은 부록으로...  

마징가제트가 출동하려는 순간인가 ???  왜 저렇게 불을 켜 놓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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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pennpenn 2008/07/2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진의 대가이십니다.
    저도 언젠가 한번 시험 촬영해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