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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크지도 높지도 않은 관악산..

암괴로 이루어져 어느 능선에서든지 암봉,, 암릉이 줄을 잇고 있다.
지루하지 않고, 그리 위험하지도 않고..

항상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고,, 정상에서 마시는 막걸리는 산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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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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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원폭포.. 관악산은 산이 높고 깊지 않아 수량이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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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케이블카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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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암릉길이 시작되는 곳이다..  가파른 암릉길이 위압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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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릉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곳이다.. 
많은 산님들이 쉬어가기도 하고,  가파른 암릉을 오르기 위하여 마음을 가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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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란...  바위틈새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면 여지 없이 수목들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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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가움을 주는 코끼리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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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연주대로 향하는 등산길에 가장 눈에 잘 띄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송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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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봉능선길 마지막..  국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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