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이곳을 밤에 방문해 본 것이 약 20여년전..
화려한 불빛, 그리고 호수 주변, 깔끔해진 산책로..
모든 것이 바뀌어 있었다.
그 옛날.. 호숫가 주변으로 쭈욱 늘어섰던 선술집들과 포장마차..
다 없어지고.. 도심의 불빛과 유원지의 환호성만이 잔상과 메아리를 남기고 있다.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삶이란.. (0) | 2008/05/26 |
|---|---|
| 일방통행 (0) | 2008/01/14 |
| 루체비스타를 밝히는 전구들.. (0) | 2008/01/03 |
| 석촌호수에서.. (1) | 2008/01/03 |
| 참호안에 벽화가.. (0) | 2008/01/02 |
| 送舊迎新 2007/2008 (10) | 2007/12/06 |
| 나무와 바위 이야기 (0) | 2007/11/30 |
| 새로운 생명의 시작 (2) | 2007/11/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야경은 늘 신비롭고 더 황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