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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다.
1초, 1분, 하루.. 시간은 흘러 마침내 한달도 남지 않았다.

올해를 보내면서 아쉬운게 무었이었을까 ?
내년에는 보다 많은 시간을 웃음으로 보낼 수 있을까 ?
잠시 되돌아 보면서 연하장을 만들어 본다.


사진: 하늘공원 노을 by photok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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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여우 2007/12/04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근사하네여^^ 직접찍으신 사진으로 연하장도 만드시구...
    재주가 많으시네여^^
    2008년에는 더 많이 웃으시고 좋은일 가득하시리라 믿어요!!!!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06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연하장이라니 -

    매듭달 알뜰히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웃으시구요.^^

  3. BlogIcon 비바리 2007/12/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살 더 보태지네요
    꺼이~`꺼이``
    무거워서 우찌 살꼬`~

  4. BlogIcon 꼬이 2007/12/0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하장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정말이지 세월이 빠름을 느끼는 한해였어요..
    내년에는 세월이 조금 더디게 가 줄려나요..
    이루어 놓은게 없으니...흘러간 세월을 한탄하는 제가 참 어리석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ㅁ=

    • BlogIcon photokart 2007/12/1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바쁘게 지내셨군요..
      요즘 한참 바쁘게 지내게 되는바람에,
      제때 댓글 달아 드리는것도 못하게 되네요.. ㅠ

      바쁘게 지내는게 한가한것보다는 더 좋을 듯..
      그렇지 않을까요 ?

  5. BlogIcon krsuncom 2007/12/07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미리 새래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