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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그 접속 오랜만!

참으로 오랜만... 몇년만인가.. 쩝 온 곳에 이름 모를이의 족적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네.. 세상이 그렇게 살라 권할지라도 남의 나와바리에 싸지르고 다지니 말라! 엄히 경고!!

성철 큰스님 그 분이 머물던 곳; 백련암

해인사 백련암 전경, 성철 스님 탄생 100주년 기념 출판관련 일로 1박2일 백련암.. 백련암 명물 불면석; 부처님의 얼굴을 닮았다 하여...

홍씨..; 망가진 올해 감 농사

올해는 감나무에 약도 안치고, 꽃 이었을 때 솎아주지도 않고... 구랬떠니.. 감이 조 모양 조 꼴이다. 그것도 죄다.. 아침마다 마포구청에서 내보내 동네 청소해 주시는 아줌마 아저씨들.. 감나무 건드리고 가고.. 가지 꺽..

미술관 앞 풍경..; 오랜만에 도심으로

덕수궁 돌담길... 이별수가 있다하여, 연인끼리 팔짱끼고 걷기를 꺼리던 길.. 지금도 그러한가? "피카소 모던 아트" 배너를 따라가 본다.. 초겨울의 싸늘한 바람을 맞이하며, 떨어져 딩구는 낙엽을 밟으며 사부작 걸어가본다. ..

새로운 친구; mp3

디지털.. 낯설다. 그리 꼰대스럽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스마트하지 못해 스마트폰 못 쓸것이라는 딸아이 말을 애써 외면은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더욱 줄어드는 머릿 속 기억용량으로.. 가물가물.. 잠구지 않음, 터치..

615년만에 처음으로 야간 개방한 경복궁

경복궁이 615년만에 처음으로 야간에 개방이 된다고 하더이다. 기대를 머금고, 일을 대략 마무리하고, 청진동 모 해장국 집에서 모임이 있기에.. 모임에 가기 전 잠시 들려 보기로 하고..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들었다. 시간이 ..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2010.11.09

나의 신세 박명(薄命)하여 손에 Flagship Camera 없고, 인명(人命)이 흉완(凶頑)하여 일찌기 사진 찍음을 그만두지 못하고, 가산(家産)이 빈궁(貧窮)하여 사진질에 마음을 붙여 널로하여 시름을 잊고 생애(生涯)를..

가을색에 푸~욱~ 파뭍힌 애련정,관람정,옥류정 소경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 애련정, 애련지 주변 소경 관람정과 존덕정; 언덕의 지형을 따라 자연스러운 곡선이 그려진다. 연못 주변은 숲이 우거져 있어 다른 연못에 비해 자연스럽고 호젓한 느낌이 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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